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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 news and stories from SBS Audio, connecting you to life in Australia and Korean-speaking Australians. - 독립적이고 공정한 한국어 뉴스와 정보를 통해 여러분을 호주로 안내합니다.

  • 2026년 4월 3일 금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4월 3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하루 10분 호주 뉴스: 4월 3일 금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 K-ART: 젠더리스 다국적 K-pop 그룹 XLOV, 5월 호주 공연 확정
    젠더리스 콘셉트의 K-pop 그룹 XLOV가 2026년 5월 호주 첫 공연을 확정했습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와 ADOR가 시드니·멜번·브리즈번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하며 차세대 K-pop 인재 발굴에 나섭니다.
  • 스포츠 캐치업: 이스터 연휴 서핑대회 개막…한국 축구 ‘월드컵 앞두고’ 연패
    이스터 연휴와 함께 세계적인 서핑 대회 벨스 비치 프로가 개막하며 호주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평가전에서 연패를 기록하며 월드컵을 앞두고 전술과 결정력 개선이라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 Who's profiting from your outrage? - SBS Examines: 당신의 분노를 이용해 누가 이득을 보고 있을까요?
    Intentionally triggering, offensive and outrageous videos about Australian migrant communities are proliferating online. But the videos aren't real — they're AI-generated — and the networks profiting off them are based overseas. - 호주 이민자 커뮤니티를 겨냥해 고의적으로 도발적이고 모욕적이며 터무니없는 영상들이 온라인상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들은 실제 상황이 아니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며, 이를 통해 이익을 취하는 플랫폼들은 해외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 AI가 내 일자리 뺏는다? 호주 직장인 3명 중 1명 “실직 불안”
    호주 직장인 3명 중 1명이 인공지능(AI)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고용 불안이 크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4월 3일 금요일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 오디오 책갈피: 아무일도 없는데 왜 불안할까, 황정은 '백의 그림자'
    '백의 그림자(One Hundred Shadows)'는 설명되지 않는 불안과 세계의 균열을 그림자라는 이미지로 풀어낸 소설로, 한강 작가는 서문에서 "이 작품에는 잊을 수 없는 기묘한 아름다움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씨네챗: 삶의 끝에서 딸을 부른 남자, 회복과 용서의 이야기... '더 웨일'
    272kg의 거구, 세상과 단절된 채 죽음을 앞둔 남자 찰리. 브렌든 프레이저에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안긴 '더 웨일'은 생의 마지막 순간 딸에게 건네는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화해의 기록입니다.
  • 호주, 기름값 더 낮춘다… “추가 5.7센트↓, 리터당 약 32센트 절약”
    주와 테러토리 정부의 합의로 기름값 추가 인하의 길이 열렸습니다. 유류세 리터당 26.3센트 인하 조치에 더해, GST(부가가치세) 추가 세수 역시 기름값을 낮추는 데 사용키로 했기 때문입니다.
  • 2026년 4월 2일 목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4월 2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하루 10분 호주 뉴스: 4월 2일 목요일
    주요 뉴스부터 환율, 날씨까지. 오늘의 호주 소식을 한국어로 간편하게 전해드립니다.
  • 현장 취재: 시니어를 위한 화합의 공간 "하모니 문화원 다문화 축제 현장"
    시드니 라이드에서 열린 하모니 데이 다문화 축제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 커뮤니티가 참여해 음식과 전통 의상, 문화 공연 등을 함께 나누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씨네챗: 색다르게 한바탕 놀아보자!... 판소리의 '오늘'을 쓰는 젊은 소리꾼들
    다큐멘터리 모던 소리꾼(Modern Sorikkun)은 전통 판소리의 깊은 울림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우리 소리의 지평을 넓혀가는 젊은 국악인들의 뜨거운 무대와 실험적 기록입니다.
  • 익스플레이너: 시드니, “잠들지 않는 도시로”… 24시간 도시 추진
    서울처럼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도시, 시드니에서도 가능할까요? 시드니 시가 ‘24시간 도시’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하며 야간 경제 활성화에 나섭니다.
  • 부활절 연휴, 문 여는 곳은 어디?…전국 영업 시간 총정리
    부활절 연휴를 맞아 호주 전역에서 대형 소매점과 쇼핑센터가 대거 문을 닫거나 단축 운영에 들어갑니다. 특히 4월 3일 성금요일에는 대부분의 매장이 문을 닫으며, 이후에도 주별 규정에 따라 영업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 호주 뉴스 3분 브리핑: 2026년 4월 2일 목요일
    2026년 4월 2일 목요일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 빅토리아, 교실 ‘스마트워치·헤드폰’까지 금지… 내년부터 모든 학교에 적용
    공립학교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해 온 빅토리아 주정부가 내년부터는 사립학교를 포함한 모든 학교에서 스마트워치와 헤드폰 등 개인 전자기기 사용 금지를 확대합니다.
  • 알바니지 총리, 이례적 대국민 연설…“각자 역할 다해달라” 호소
    알바니지 총리는 이번 이례적인 대국민 연설을 통해 중동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한 시기'에 국민들이 '각자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6년 4월 1일 수요일 SBS 한국어 프로그램
    2026년 4월 1일 수요일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